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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 회 수 18
글 제 목 <God is here!>
작 성 자 관리자
등 록 일 2020-07-08 AM 02:45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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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      일
<God is here!>

소설가 박범신 씨가 이런 글을 썼다.
“거울을 본다. 어떤 머리칼은 검고 어떤 건 희다. 옳거니, 내 영혼도 일부는 노인, 일부는 청년이다.”
저는 이렇게 말하고 싶다. 
“거울 속에 내 모습 어떤 머리칼은 검고 어떤 것은 희다. 우리 삶, 일부는 아픔이고 일부는 기쁨이다. 하나님은 그 모든 삶을 품고 계신다.”
우리가 응답받는 시간 속에서도 “God is here"(하나님은 여기 계신다.)
아픔의 순간에도 ”God is here"(하나님은 여기 계신다.)
우리에게는 버려진 순간도 없고 버려진 삶도 없다. 모든 순간이 하나님의 품 안에 있다.
- 주일 오전 ‘손 모아 기도하면 주님 손이 일 하신다’. 中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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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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